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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SK 바이오팜 홍보 영상

2026.08.25

어떤 길은, 처음 걷는 사람이 만듭니다.
33년 전, '신약 개발'이라는 단어조차 생소하던 시절.
한국의 한 회사가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선택했습니다.
후보 물질을 직접 찾고, 임상을 직접 진행하고, FDA의 문을 직접 두드렸습니다.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에서, 우리의 이름으로 직접 팔기 시작했습니다.
모든 순간이 난관이었지만 모든 난관은 경험이 되었고, 그 경험은 단단한 토대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지금, 세계 무대에서 대한민국 바이오의 저력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뇌전증 혁신 신약을 독자 개발해 미국 시장에서 직접 선보인 기업.
과감한 R&D 투자, 그 이상으로 가파르게 성장하는 매출과 이익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가는 제약바이오 기업.
국내 바이오텍 최초로. 지금까지, 유일하게. 우리의 도전은 이제 혁신 신약이 되어 전 세계 환자들의 하루를 바꾸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그저 평범한 오늘이지만, 환자들에게는 매일 간절히 바라는 하루.
5개 대륙 진출. 30만 5천 명의 환자들. 전혀 다른 아침을 맞이한 사람들.
우리가 세는 것은 단순한 숫자가 아닙니다.
다시 찾은 이들의 평온한 일상입니다.
하지만, 혁신 신약의 성공이 우리의 끝은 아닙니다.
이것은 우리의 새로운 출발점입니다.
중추신경계 질환을 넘어, 이제 우리는 아직 정복되지 않은 영역을 향해 나아갑니다.
가장 앞선 선도자로 — RPT.
혈관을 따라 흘러, 암세포만을 자석처럼 찾아 결합하고, 알파 입자의 강렬한 에너지로 암세포만을 사멸시키는 치료법.
더 정밀하게. 표적만을 향해 타협 없이 나아갑니다.
난공불락의 영역으로 — TPD.
치료가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단백질에 접근하는 독자적 플랫폼.
신호를 남기고, 표적을 끌어들여, 질병의 원인을 완벽히 해체합니다.
그리고 CNS의 더 깊은 곳으로.
지금껏 탐구해 왔던 영역을 넘어, 누구도 발을 디디지 못한 곳까지 병의 증상을 누르는 것을 넘어, 질환의 근원 자체를 조절하는 시대를 열어갑니다.
세 개의 방향. 하나의 목표.
아직 치료받지 못한 사람에게 우리의 약이 닿는 것.
연구 개발을 중심으로 글로벌 네트워크를 진두지휘하며 AI 기반의 혁신과 도약을 이끄는 중심, SK바이오팜.
글로벌 임상과 미국 상업화의 최전선.
허가와 품질까지, 신약이 환자에게 닿는 모든 여정을 책임지며 연구를 완벽한 치료로 완성하는 SK라이프사이언스.
치료가 불가능했던 영역에 단백질 분해 기술 연구로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는, SK라이프사이언스랩스.
혁신의 물결 중심에서 아시아의 새로운 가능성을 연결하는 SK바이오팜테크.
연구실 안에서, AI는 신약 후보를 찾아내는 방식 자체를 바꾸고 있습니다.
예측 모델과 ‘휴먼-AI’ 협업으로 속도와 정확도의 차원을 높입니다.
운영 전반에서, AI는 실행의 언어를 바꿉니다.
정밀한 예측, 품질 최적화, 그리고 밸류체인 전반의 실시간 가시성까지.
치료를 넘어 환자의 일상 깊숙이 들어갑니다.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약이 닿는 삶의 모든 순간을 설계하는 환자 중심 AI 플랫폼.
일하는 모든 순간에서 AI가 완벽히 녹아든 AI-Native Biopharma.
좋은 회사는 세상에 많지만 자신만의 명확한 존재 이유를 가진 회사는 드뭅니다.
대한민국 신약개발 전문 바이오텍 중 압도적인 영업이익을 내며 지속 성장하는 유일한 기업.
이 견고한 이익을 바탕으로 R&D 투자를 늘리고 미래 성장을 다시 드라이브하는 선순환 구조.
'글로벌 빅 바이오텍'이라는 단어를 그저 막연한 꿈으로 품는 회사는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그 말은, 이미 실행 중인 미래의 설계도입니다.
결국, 우리가 존재하는 단 하나의 이유는 사랑하는 사람이 더 이상 고통받지 않는 것
내 삶을 내 의지대로 살아가는 것
포기했던 일상을 다시 누리게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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